[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제국의 아이들 민우가 광희를 축하했다.지난 18일 제국의 아이들 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희 형 ‘무한도전’ 멤버 확정! 축하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민우와 광희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MBC ‘무한도전’은 6주간의 과정을 거쳐 제6의 멤버 식스맨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무한도전’ 다섯 멤버는 광희, 강균성, 홍진경, 최시원 중 투표를 했고 3표를 획득한 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에 선정된 것. 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광희”,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무한도전 광희, 축하해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대박”, “무한도전 광희, 노홍철이랑 이미지 비슷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광희의 ‘무한도전’ 합류 일정은 미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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