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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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허지웅이 사연 속 이야기에 쓰러졌다.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허지웅은 사연에서 난데없이 귀를 핥았다는 말에 쓰러질 듯 웃으며 여자의 스킨십이 이해하기 힘들다 전했다.연상녀와의 어정쩡한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연남에게 정찬우는 사연녀의 나이가 훨씬 더 많을 거라면서 지금 결정을 내려주지 않아 힘들 거라 했고 유세윤은 이런 식의 관계만 7개월째 계속되니 비정상 아니냐 물었다. 정찬우는 남자가 두려워 끝까지 관계를 못 가는 거라 했고, 허지웅은 그런 관계치고는 귀를 핥은 것이 이상하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정찬우는 여자가 막는 건지 남자가 멈추는 것인지 궁금해 했고, 여자가 막는단 제작진의 말에 이상하다면서 고개를 갸웃했다. 납득이 가지 않는 상황에 신동엽은 소설 같다며 웃었고 유세윤은 귀를 핥았다는 말에 천녀유혼이 떠오른다며 섬뜩한 듯 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정찬우는 남자는 객관적으로 멈추기 힘들다면서 다른 목적이 없지는 않을 것 같다 했다. 성시경 역시 너무 이상한 게 많다면서 여자의 이해할 수 없는 스킨십이 이상한 듯 했고, 다들 그 얘기에 빠져 웃었다.성시경은 정말 이상한 라이트같다며 껐고, 결국 모두가 그린라이트를 꺼버렸다. 유세윤은 남자들이 모두 모여서 귀를 핥는단 말에 모두 그린라이트를 켜고 끈 것이 웃기다면서 결국 사연녀의 옛 남자친구가 와서 증언할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성시경은 여자가 안 한다고 하면 남자고 빼야 되는 게 있어야 하는데 여자한테 끌려가고 있다 지적했고, 신동엽은 정말 여자가 오지 안으면 자책할 것 같지 않냐 물었다. 성시경은 이제는 단호한 모습을 보여줄 때라 했고 허지웅 역시 동의했다.정찬우는 솔직히 말해 편하게 생각하라 했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조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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