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꽃보다 할배 짐꾼 커플 최지우 이서진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17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최지우와 이서진 그리고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의 그리스 여행기가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는 메테오라로 출발하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외출 준비를 하는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은 머리를 말리기 위해 최지우의 방에 잠깐 들어갔다가, 화장하는 최지우를 보고 "원래 화장했었냐. 화장 안 하는줄 알았다"며 최지우의 미모를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메테오라 수도원에서 고소공포증에 절벽에 다가가지 못하는 최지우를 본 이서진은 귀여운듯 미소를 지었고, 이후 계속 난간을 잡고 서 있으며 최지우를 놀리는 등 초등학생 같은 모습을 보였다.이어 이서진은 수도원에서 내려오는 중에는 최지우에게 "안추워?"라며 옷좀 여미라며 걱정을 해 보는 이들의 광대를 내려오지 못하게 했다는 후문이다.최지우 이서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지우 이서진, 아 너무 잘어울려" "최지우 이서진, 둘이 잘됐으면" "최지우 이서진, 나이도 딱 알맞아"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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