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의 심기가 불편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거의 모든 앙케트에서 꼴찌를 차지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정준하는 외국인이 봤을 때 가장 미남인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을 꼽았고, 유재석은 우리나라에 계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앙케트라 했다. 1위는 하하였고 멤버들 모두가 질투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2위는 유재석으로 정형돈은 안경을 벗으라며 말도 안 된다는 듯 했고, 박명수는 주접을 떤다면서 어처구니없는 듯 했다. 드디어 3위를 발표할 순간, 정준하가 3위가 되어야 벌칙을 피할 수 있었다. 5위는 박명수, 3위는 정형돈으로 결국 정준하가 벌칙을 받게 됐다.다음 박명수가 제시한 앙케트에서 ‘우리 아버지였으면 좋겠다’는 질문에 1위는 유재석이었고, 박명수는 씁쓸한 듯 했다. 압도적으로 유재석이 63%라는 압도적인 퍼센티지를 차지한 가운데 박명수와 정준하는 잔소리를 들어봐야 한다며 답답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이어 하하가 2위를 차지했고 연속해 두 사람이 상위 클래스를 차지하면서 박명수는 심기가 불편했다. 어느새 하위권 3인방이 형성됐고 박명수는 김태호 피디가 좋은 소식이 있었을 거라 말하며 기대했고, 결국 꼴찌는 정형돈으로 지목됐다.정형돈은 정말 기가 막힌 듯 했고 이내 딸들에게 미안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이번에는 왠지 박명수가 될 것 같다 했고, 3위는 정준하로 결국 박명수 역시 해외 주문 배달을 받는 벌칙을 피해갈 수 없었다.발표한 3명 전원이 벌칙 당첨된 가운데 유재석은 여자로 태어났으면 가장 미인이었을 것 같은 멤버를 제시했고, 하하가 유재석 대신 발표했다. 1위가 정형돈이라는 말에 정준하는 못 마땅해했고 2위는 1위와 1% 차이의 하하였다.5위는 박명수로 김태호 피디에게 자신을 갖고 노는 거냐며 울컥했고, 3위는 정준하가 차지하면서 유재석 역시 벌칙에서 벗어나지 못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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