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일본배우 오다기리 죠(39)와 카시이 유우(28)의 둘째 아들이 장폐색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일본 복수매체는 오다기리 죠와 아내인 배우 카시이 유우(28)의 사이에서 지난해 태어난 차남이 지난 20일 사망했다고 소속사 측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앞서 교액성 장폐색 진단을 받은 카시이 유우의 아들은 지난 14일 긴급수술을 받았지만, 20일 상태가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장, 특히 소장이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막혀 음식물, 소화액, 가스 등의 장내용물이 통과하지 못해서 발병하는 장폐색은 기계적인 원인으로 장이 막히거나, 장의 운동이 중지되어 기능적으로 폐쇄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소아의 경우 장의 일부가 장관 안으로 말려 들어가면서 장이 폐쇄되는 장중첩증이 장폐색증의 주요 원인이다. 마비성 장 폐색증은 복강 수술 후에의 발생하는 것이 가장 흔하며, 이는 마취 및 수술로 인해 장의 운동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현상으로 수일 이내에 원상태로 회복되지만, 카시이 유우의 아들이 앓은 교액성 장폐색은 장간막이 교액돼 순환장애를 일으키고 그 결과 장관의 괴사, 출혈 등이 생겨 복막염을 불러일으킬 위험이 있다. 한편, 오다기리 죠 카시이 유우 아들 장폐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다기리 죠 카시이 유우 아들 장폐색 정말 안타깝다”, “오다기리 죠 카시이 유우 아들 장폐색,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등 애도의 물결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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