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무한도전 10년 특집 ‘무인도 2015’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방송에 앞서 ‘무한도전’ 측은 2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무인도 2015 내일 저녁 6시 25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도 멤버들이 얼굴이 흙을 뒤집어 쓴 채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무인도 특집은 지난 2007년 방송 당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안긴 바 있어,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10년을 맞아 실시했던 ‘10주년 앙케이트’의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앙케이트에서 멤버들이 정한 문항의 순위가 본인이 예측한 것과 다른 순위를 얻게 될 경우 깜짝 벌칙이 부여된다.또한 시청자가 뽑은 ‘다시 보고 싶은 특집’과 ‘최악의 특집’ 앙케이트에 대한 결과도 발표될 예정으로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10년, 무인도 2015 대박이다”, “무한도전 10년, 무인도 2015 오늘 기대된다”, “무한도전 10년,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무한도전’은 25일(오늘)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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