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허지웅이 게스트의 사연에 행복해했다.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허지웅은 게스트로 등장한 사연녀의 상대방 남자에게서 톡이 오자 행복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사연녀의 비키니 카톡에 mc들은 너도 나도 나서서 진지하게 상담해 웃음을 자아냈고, 신동엽은 이제야 톡의 묘미를 이해하며 재미있는 듯 했다. 정찬우는 과감한 사진을 보낸 이유가 뭐냐 물었고 사연녀는 이만큼 뺐다고 알리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말했다.정찬우는 남자가 놀랄 수도 있었다 했고 은정은 사진을 보내는 게 아니라 프로필을 비키니 사진으로 했어야 했다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 사연녀는 사진에 조금 터치했다 말했고 은정은 선생님처럼 하나하나 코치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1차 집계에서는 25%에 불과했지만 2차 집계에서는 50%로 올랐고 사연녀는 2주 전 마지막 연락을 했었다면서 바로 열 받아 대화방을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 톡 사연에 김태균은 남자가 나름 귀엽게 표현했을 거라며 재연해 폭소케 했다.사연녀는 오늘마저 아니라면 마음을 정리할 생각이라 했고, 성시경은 사연녀가 그저 남자를 만나 준비해 놓은 생일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이라 전했다. 이제 곧 사연녀가 먼저 톡을 보낼 순간이었고 방청객들에게 무슨 톡을 보낼지 물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은정은 먼저 ‘오빠야~’라 보내라 했고 물결은 꼭 들어가야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연녀가 은정의 조언대로 톡을 보냈고 다들 숫자 1이 없어지자 읽었다며 난리였다. 그러나 끝까지 답이 안 올 수도 있다는 신동엽은 상처 받지 말라 다독였고 이 타이밍에 무슨 톡을 보내야 할지 다들 머리를 짰다.은정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면서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심장하다 했고, 남자 mc들은 이모티콘을 보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연녀가 ‘뭐해요’ 라 보냈고 남자가 사연녀의 톡을 읽자 또다시 난리였다.그러나 한동안 톡방이 조용해 모두들 실망하고 있는 와중에 남자의 톡이 도착했고 사연녀가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재등장했다. 스튜디오는 마치 2002 월드컵으로 돌아간 듯 했고, 남자에게서 사진이 도착하자 더 환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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