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이 네팔 길거리 한복판에서 팬티쇼를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녹화에서 수잔, 유세윤, 알베르토, 장위안, 마크, 다니엘은 수잔의 고향인 네팔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네팔 최고의 휴양지 포카라에 도착한 멤버들은 알베르토 장위안, 마크 유세윤, 다니엘 수잔 등 2명씩 팀을 나눠 시내 구경에 나선 가운데 칫솔 속옷 등을 준비하지 못한 알베르토는 장위안과 함께 생필품 파는 곳을 찾아 돌아다녔다. 알베르토는 끝내 팬티 파는 곳을 찾지 못했고, 장위안에게 팬티를 빌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장위안은 그 자리에서 가방을 열어 본인의 팬티들을 하나 둘 꺼내며 다양한 디자인의 팬티들을 선보였다. 이날 장위안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쓰지 않고 팬티를 하나씩 꺼내 설명을 해주었고, 알베르토는 가장 화려한 디자인이 프린트 된 속옷을 선택했다. 이에 장위안은 "내가 가장 아끼는 팬티"라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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