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5년 4월 넷째주(4월20일부터 24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3,813억원 증가한 총 27건(1조 9113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 3,5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5,613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6,793억원, 차환자금 1,600억원,시설자금 410억원, 기타자금 31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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