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부선이 화제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부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같은날 게스트로는 김흥국, 광희가 김부선과 함께 출연했다.
최근 김부선은 ‘난방비 열사’란 별명을 들으며, 대중에 눈길을 끌고 있는 김부선. 이날도 김부선의 ‘난방비 열사’ 사건과 관계된 이야기가 나왔다. MC 김구라가 “난방투사 김부선을 위해 모금 활동으로 860만원 (모였다)”라고 말한 것이다. 이에 김부선은 “890만원”이라고 정정하며 세계각지에서 모은 성금이 890만원임을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김부선은 지금보다 훨씬 어린 모습이다. 긴 곱슬머리에 아름다운 외모, 그리고 수영복을 통해 드러나는 몸매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비키니보다 더 야해요~”라며 김부선을 응원하는가 하면, “누나 화이팅”, “오래전부터 팬이에요”라고 김부선의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