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영실업이 또봇, 쥬쥬, 바이클론즈, 콩순이를 직접 만나보고 다양한 놀이도 즐길 수 있는 ‘또봇&쥬쥬 플레이랜드’를 오는 5월 1일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 성남 야탑역 부근 테마폴리스 건물 지하 3층에 위치한 플레이랜드는 약 4300㎡(1300평) 면적으로 경기 남부지역에선 최대 규모다.
‘또봇&쥬쥬 플레이랜드’는 부모와 자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영실업의 친숙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이용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 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또봇 빌리지, 시크릿 쥬쥬 공연장, 콩순이 완구나라, 바이클론즈 체험장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테마파크 곳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경험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카페테리아, 수유실과 같이 엄마를 위한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으며, 개장하는 5월에는 다양하고 푸짐한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다.
본 테마파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tobot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파크에서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어린이(24개월~13세) 1만6000원, 성인 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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