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쌀 수급대책 당정회의. 이자리에는 김무성 당대표와 원유철 정책위의장,농해수산위원들이 참석하였고 정부측은 최경환 총리권한대행및 경제부총리,이동필 농수산부장관,최원병 농협중앙회장과 관련 차관및 국장들이 참석하였다. 최근 쌀소비가 부진하여 쌀값은 심리적 지지선인 80키로 16만원선이 무너져 15만원대를 유지하고 있어 농민들의 근심을 사고 있다. 오늘 당정에서는 김무성대표가 강화지역 농민들의 가뭄대책을 특별 주문하면서 4.29 보선관련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강화지역 농민의 민심을 회복하려는 모두발언을 해 주목을 받았다.

정희조 기자/ 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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