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연기파 조연배우들이 총출동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보고있다’가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JTBC ‘엄마가 보고있다’는 엄마가 자녀의 생활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녀들의 고단하고 치열한 하루를 지켜보고 그들의 좌절과 극복의 과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본, 장동민, 강민혁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령대를 대표하는 ‘엄마군단’ 김부선, 염동헌, 황석정, 원기준, 박준면, 김강현, 정이랑(정명옥), 신지훈 등 연기파 배우 8인은 엄마와 자녀에게 인생 최고의 장면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10일 서울 상암동 JTBC 빌딩의 한 회의실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부선은 50대를 대표해 엄마의 마음으로 사연의 주인공들을 관찰했다. 개성파 연극배우 염동헌과 황석정, 탤런트 원기준, 감초연기의 달인 김강현과 정이랑(정명옥), 신인 꽃미남 배우 신지훈은 각자의 입장에서 진지한 교감과 개성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박준면은 풍부한 감성으로 주인공들의 사연에 적극 공감하며 제작진의 감동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엄마가 보고 있다’는 ‘나홀로 연애중’ 후속으로 2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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