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룽투코리아가 사명 변경 첫 날 급락세다.

16일 오전 10시 7분 현재 룽투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8.10%(1150원) 내린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룽투코리아는 아이넷스쿨에서 이날 처음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지난 2월 룽투게임즈는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아이넷스쿨 지분을 확보하며 최대주주에 올랐다. 이 소식에 아이넷스쿨의 주가는 가파른 상승 랠리를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