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계속되는 취업난에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들의 퇴직도 점점 빨라지게 되면서, 제 2의 인생을 계획하기 위해 창업 시장으로 발을 들여 놓는 이들이 늘고 있다. 또한 대학 졸업 이후 젊은 세대들도 창업에 더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직장인들 중에서도 투잡 창업으로 외식창업에 눈길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실상 외식업은 현재 상당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2013년 국세통계연보에서는 국내 전체 음식점 창업자 중 90%가 폐업을 경험한 것으로 드러났고, 소비 경제 위축으로 외식 인구도 급격히 줄어들면서 위기 난은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점쳐지고 있다.또 통계에 따르면 전국 음식점의 한 달 평균 수익은 736만원에 그쳤고, 순수익은 200만원을 살짝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영주의 인건비 차원에서 살펴보자면 결코 큰 수익은 아니다.사정이 이렇다 보니, 최근 외식사업은 투자한 비용보다 손해가 많이 난다는 등의 이야기도 나온다. 창업전문가들은 외식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을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적은 투자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라고 조언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이 날 수 있는 창업 방식을 권장하고 있다.이러한 기준에서 볼 때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주)태강에프앤씨의 ‘소담비빔국수’를 추천할 수 있다. 소담비빔국수는 이미 TV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되어 맛집을 찾는 대중들에게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서, 각종 창업박람회 등에서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프랜차이즈다.무엇보다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본사의 물류 시스템과 검증된 운영시스템이 성공창업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며, 초보창업자뿐만 아니라 여성창업자, 부부창업자, 업종전환 창업자 등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차별화된 아이템과 매장 인테리어, 장기적으로 사랑 받는 맛있는 메뉴로 무장한 소자본 창업 아이템 ‘소담비빔국수’는 현재 다양한 창업 혜택을 지원하며 전국적인 가맹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프랜차이즈 창업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odamnoodle.com)를 통해 확인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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