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출시 전까지 실적 개선이 어렵다는 전망에 약세다.

13일 오전 10시4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5.84%(1만1500원) 내린 18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종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작 출시 일정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기존 게임들의 기저 효과로 당분간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