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겨울 옷을 정리하고 봄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길에서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 겨우내 두터운 외투에 가려져 자신도 모르게 체중에 변화가 생겼던 사람과 두터운 옷을 벗고 한층 가벼워진 옷으로 갈아입으며, 몇 개월 후 다가올 여름준비 걱정을 하는 사람 등 불어난 몸매로 인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다양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와 운동을 시작하는데 문제는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관리를 해온 사람이 아니라면, 이마저도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를 반복한다면 스스로 타협을 시작하며 현 상태에 안주하기 마련이다.

이렇게 한번 망가진 몸매를 되돌리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단기간 내에 원하는 부위를 확실하게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는 지방흡입술이 20~30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방흡입술의 경우 지방세포 개체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며, 수원역에 위치하고 있는 청담스타성형외과에서는 음압과 진동을 이용하여 지방을 분리한 후 캐뉼러로 흡입하는 시술을 하는 한편, 최근에 도입한 비너스 레이저는 처진 안면부의 리프팅 외에도 지방흡입을 하면서 피부의 탄력을 증강시키는 부분에 효과적이라 내방고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지방흡입을 하면 우선 장기간 운동을 해도 빼기 어려운 부분도 쉽게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에 운동도 병행을 한다면 예뻐진 몸매를 관리하는데 더욱 효과적이라 본인의 만족도도 올라가 운동을 즐기며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청담스타성형외과 장현주 원장은 “지방흡입은 시술 후 1~2주 정도면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기간이 빨라 바쁜 일상에 운동과 식단조절을 하며 다이어트를 감행하기 어려운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며 “또한 우리 병원에서는 지방융해 레이저를 이용하고 있어 불규칙하게 울퉁불퉁해지는 현상이 적고 흡입 후에도 탄력을 증가시킨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