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로드’와 ‘에코로드’의 접점 입지…차별화된 명품 중소형 아파트 분양 ‘주목’
전세난에 지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주택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실수요자들은 물론 연이은 정부의 정책으로 부동산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자들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지역의 경우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환경이 탁월한 알짜 물량들이 잇따라 분양에 나서며 열기를 달구는 분위기다.
그동안 신규 분양이 뜸했던 부천 중동신도시에서 오랜 만에 새 아파트로 등장한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도 지난 10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부천 시청 인근에(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 오픈한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 모델하우스는 오픈 당일부터 방문객들이 장사진을 이루었으며 주말까지 꾸준히 구름인파를 모으며 성황을 이뤘다. 개관 이후 3일 간 약 1만 3천여명이 방문하여 성공 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포스코 A&C가 책임준공을 맡은 이 아파트는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친환경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갖춰 주목을 받았다.
단지는 중동 최고의 노른자 입지로 불리는 ‘골든로드’에 들어서며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영화관, 대학병원, 부천시청 등이 가까우며 도보 거리에 부천중앙초, 심원중, 원미고, 심곡초, 부곡중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여기에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1호선 부천역, 부천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 연결이 자유롭고 수도권 출퇴근이 자유롭다.
또한 아파트 일대에는 도심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생태하천을 되살리는 ‘부천의 청계천’ 심개곡복개천 사업이 2016년 말 완공을 목표로 탄력을 받고 있다. 향후 이 사업이 완공되면 부천시 원미구 소명여고 사거리~원미보건소 앞에 이르는 에코로드를 단지 앞마당처럼 누릴 전망이다.
중동 스타팰리움의 경우 심곡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주목 받으며 워터프리미엄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상품성도 눈에 띈다. 스타팰리움은 지하 4층~지상 19층, 3개 동 275세대 규모로 모든 주택형이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2-Way 바람길 설계, 판상형 맞통풍 설계 등으로 쾌적성을 끌어올렸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에는 중앙광장, 키즈도서관, 맘스라운지 등을 조성했으며 각종 조경시설과 공원 등의 녹지공간도 단지 곳곳에 마련했다. 부동산관계자는 “부천 중동신도시 일대는 입주 20년이 지난 아파트 노후화 문제로 새 아파트로 이전하고자 하는 실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명품 중소형 아파트로 들어선 중동 스타팰리움의 성공 분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600-7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