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대림산업은 서울시 중랑구 묵동 81-17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화랑대를 4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화랑대는 지하 4층, 지상 12층~25층 12개동, 719가구 규모다. 299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며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17가구, 84㎡ 275가구, 96㎡ 7가구이다. 대부분의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돼 지역 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화랑대역, 태릉입구역 더블 역세권=e편한세상 화랑대는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이 도보로 약 3분 거리, 지하철 6,7호선 환승구간인 태릉입구역이 역시 도보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동부간선도로와 동일로를 이용해 강남, 여의도 등 서울 중심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북부간선도로와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구리, 남양주 등 경기도 동북부로도 쉽게 진입할 수 있다.
▶단지 500m이내에 초,중,고 밀집=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e편한세상 화랑대에서 약 500m 이내 도보권에 원묵초, 원묵중, 태릉고와 자율형 공립고인 원묵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다.
e편한세상 화랑대가 위치한 묵동은 옛날 이곳에서 먹을 제조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묵동은 육군사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인접한 대학 교수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중랑구 내에서 특히 교육열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지척에 있는 봉화산, 우수한 자연경관=e편한세상 화랑대는 단지 주변을 산과 강이 둘러싸고 있어 자연과 가까운 생활을 누리기에 알맞다. 단지 남쪽으로 봉화산이 위치해 일부 가구에서 봉화산 조망이 가능하며 인근에 봉화산 둘레길이 조성되어 가벼운 등산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단지 서쪽으로는 중랑천, 북쪽으로는 묵동천이 흐르며 야외 정원 및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어 있다.
또한 이미 갖춰진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자동차로 약 5분 거리에 이마트 묵동점, 홈플러스 신내점이 위치해 편리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서울의료원, 원자력 병원 등 대형 병원과 중랑구립도서관, 묵동다목적체육관, 중랑구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문화강좌 및 스포츠 활동이 가능한 복지 시설도 가까이에 있다.
▶자연 친화적 조경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e편한세상 화랑대에는 단지 곳곳에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중심부에는 중앙광장과 생태연못이 설치될 예정이며 대규모 어린이공원도 들어선다. 중앙광장과 연계한 커뮤니티센터의 지하 1층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등 운동 및 여가 시설이 들어서고 지상에는 어린이집, 경로당 등 복지 시설이 들어올 예정이다.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설계=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같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배치된다. 또한 주차공간(일부 제외)을 기존의 2.3m보다 10cm 폭이 넓은 2.4m로 설계해 한층 여유로운 주차를 할 수 있다. 차량과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조도가 조절되는 LED 자동제어시스템도 적용된다. 일반 아파트에 비해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급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한 것도 장점이다. 또한 입주민이 안심하고 택배를 보관할 수 있는 무인택배시스템이 설치된다.
▶국내 아파트 중 최고 두께 60㎜ 바닥차음재 적용=e편한세상 화랑대는 에너지를 절감하는 다양한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다. 거실과 주방 뿐만 아니라 침실에도 표준 기준(20㎜)보다 3배 두꺼운 60㎜ 바닥차음재가 적용될 예정이다. 60㎜는 국내 아파트의 바닥 차음재 중에서 최고 두께다.
더불어 거실, 안방, 주방, 현관에 에너지 절감 효과가 우수한 LED 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LED 조명은 일반 조명에 비해 4배 가량 수명이 길고 50% 가량 전력 소모가 적은 친환경 조명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림산업만의 특화된 스타일렉(Stylelec) 디자인=각 가구에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차별화된 ‘스타일렉(Stylelec) 디자인’이 적용된다. ‘스타일렉(Stylelec) 디자인’은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콘센트 등 전기 제품의 디자인을 일반적인 직사각형 형태에서 벗어나 정사각형 형태로 통일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기 제품이 내부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가정에는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에너지관리시스템(Energy Management System: EMS)을 제공한다. 입주자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에너지 소비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중랑구 묵동 169-12번지에 마련되며 4월 중순 오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 http://www.daelim-ap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