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김진표(38)가 12일 국내 자동차 경주대회인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에서 차량이 대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주관방송사인 CJ E&M 계열의 XTM은 이날 “김진표가 오늘 오후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했다가 차량이 부서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동했다. 상태는 괜찮으며 검사 이후 경기장으로 돌아가겠다고 대회 관계자에게 전했다”고 밝혔다.
레이서로 활동 중인 김진표는 이 채널에서 ‘탑기어코리아’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마다 국내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자동차 경주대회에 참가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팀 감독 겸 선수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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