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쳐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배우 마크 러팔로가 함께 출연한 한국배우 수현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18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홍보차 내한한 출연진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크 러팔로는 “전날 갈비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 한국 음식을 접한 소감을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마크 러팔로는 함께 출연했던 한국 배우 수현에 대한 질문에 “정말 아름답고 매력적이어서 옆에 있으면 긴장됐다”고 밝히면서 “제게 먼저 웃어줘서 친해졌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수현은 “마크 러팔로가 과학자 못지않은 지식으로 촬영장에서 자기장에 대해 말하곤 했다”고 전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현 마크 러팔로, 친해 보인다”, “수현 마크 러팔로, 훈훈하다”, “수현 마크 러팔로, 수현 정말 매력적이다”, “수현 마크 러팔로, 너무 예쁘다”,“수현 마크 러팔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가중계’는 한 주간의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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