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1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열린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내 친구의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유세윤, 장위안, 알베르토 몬디, 수잔 사키야, 다니엘 린데만, 마크 테토, 제임스 후퍼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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