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진서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윤진서가 ‘냄새를 보는 소녀’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지난 8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냄보소’ 촬영장. 최무각 그림 실력. 조희봉 선배님 사랑해용”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희봉은 노트 한 권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노트에 그려진 그림은 조희봉의 초상화로 박유천이 직접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장도 훈훈하다”,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그림 귀엽다”,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그림도 잘 그리네”, “냄새를 보는 소녀, 정말 재밌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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