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괴산군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장수문화 교실'을 운여한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일을 시작으로 청천면 귀만리 구만동천마을 30여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장수문화 교실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어 "오는 7월까지 진행되는 장수문화 교실은 고령사회를 살고있는 농촌노인의 보람 있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농촌건강장수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괴산군에 따르면 건강장수문화 교실은 풍물교실, 원예교실, 유기농천연화장품, 등산교실 등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괴산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농촌건강장수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안전관리, 농작업환경개선, 생활환경정비, 건강생활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최근 극대화된 노인 부양문제와 노인들의 경제, 건강, 소득 문제 등을 해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이어 "농촌건강 장수문화교실은 풍요로운 노후를 위한 시니어 취미 활동교육으로 활발한 뇌 활동촉진 프로그램 운영 유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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