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UPI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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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워킹 타이틀 제작, ‘어바웃 타임’리차드커티스 각본, ‘빌리 엘리어트’스티븐달드리 감독 연출의 영화‘트래쉬’(수입/배급: UPI코리아Ⅰ개봉: 5월 14일)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소년을 소개한다.오는 5월 14일 개봉하는 영화<트래쉬>는 세상 가장 낮은 곳에서 희망을 주우며 살아가는 세 소년이 우연찮은 기회로 비밀이 담긴 지갑을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빌리 엘리어트’의 제이미 벨,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의 토마스 혼 등 천재적인 연기력을 가진 아역 배우를 발굴해내는데 일가견이 있는 스티븐달드리 감독이 선택한 세 소년은 영화에 경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세 소년들의 1000와트짜리 매력이 터진다”(Variety), “이 소년들은 진짜배기다”(Time Out), “세 명의 아마추어 배우들, 그러나 이들은 최고다!”(Times)등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3인 3색, 다채로운 개성을 뽐내는 세 소년 중 ‘작전사령관’을 맡고 있는 라파엘은 쓰레기 더미에서 지갑을 발견해 끓어오르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수수께끼에 가장 먼저 다가서는 인물이다. 호기심이 많은 개구쟁이지만, 모진 일을 당하면서도 끈질기게 비밀에 파고드는 끈기를 갖고 있다. 그의 친구인 가르도는직접 몸을 움직이는‘행동대장’으로 정 많고 흥 많은 소년이다. 짧은 영어로 주변의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고 위험한 일에도 선뜻 나서며 용감한 모습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들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비밀요원’가브리엘은라파엘과가르도가 가장 위험한 순간에 달려나가는 의리의 소년이다. 가볍고 날쌘 몸으로 좁고 어두운 곳을 오가며 정보를 가져오기도 하고, 두 사람을 중요한 장소로 안내하며 길잡이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서로 도우며 우정을 쌓아가는 매력 만점 세 소년은 친구와 정의를 위해 순수함을 무기로 부패한 어른들의 세계에 맞서 대항하며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세계가 사랑하는 각본가 리차드커티스와‘빌리 엘리어트’의 감독인 스티븐달드리가 만나 함께한 영화 ‘트래쉬’는영국인디펜던트지, 미국도서관협회 등에서 선정한 최고의 책이자 전세계 12개국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워킹 타이틀의 신작으로 알려지며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인 마틴 쉰과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그녀’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루니 마라, 브라질의 국민 배우인 셀튼멜로, 와그너 모라 등 쟁쟁한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경쾌하고 화려한 스릴러”(This is London), “의심할 여지 없이 열정으로 가득 찬 작품”(Hollywood Reporter)등의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개성 넘치는 매력을 뽐내는 세 소년의 특별한 모험을 그린 워킹 타이틀 제작 영화 ‘트래쉬’는 오는 5월 14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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