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광수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가운데 상대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한 매체는 “중국판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이광수의 가상 아내는 슝다이린으로, 이광수는 촬영을 위해 이날 중국으로 출국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이광수 측 관계자는 이런 사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이광수가 중국 호북TV의 ‘루궈아이’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이날 출국이 중국판 ‘우리결혼했어요’와는 별개임을 밝힌 것.
하지만 이어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와는 다른 프로그램이다. 총 6명 정도가 출연하며 이광수의 상대 출연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녹화 현장에 도착해야 확실해질 것”이라고 중국판 ‘우리결혼했어요’ 출연사실은 인정했다.
한편 이광수 가상아내 후보로 거론된 슝다이린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1981년 생으로 중국 국가모델선발대회 2위로 데뷔한 톱모델. 이후 엽문의 아내 장영석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고 톱스타 곽부성과 열애한 사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