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승옥의 몸매에 모두가 감탄했다.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유승옥은 허리가 가늘어서 대비효과로 더욱 몸매가 좋게 보인다 설명했다.MC 추천 특집으로 김신영 추천 수지, 유재석 추천 서우, 박명수 추천 제시, 박미선 추천 유승옥, 조세호 추천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제시는 센언니라는 이미지가 어떠냐는 질문에 사실 생긴 모습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서우가 옆에서 무척이나 공감하는 듯하며 하이파이브를 했고, 김신영은 박명수의 디스랩이 있냐 물었다. 제시는 시키면 다 하는 듯 즉흥에서 랩을 시작했다. 유재석에게 ‘메뚝아’ 라며 리듬을 탔고 박명수에게는 ‘병풍’이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사이다같은 속 시원한 속사포 랩에 다들 웃었고 김신영은 노사연 이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처음 본다 말했다. 제시는 박명수의 추천으로 해피투게더 출연한 것이 영광이라면서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욕을 할 수 있었지만 해피투게더에서는 할 수 없다며 난감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제시는 박명수와 꼭 한 번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며 전화번호를 따고 싶다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유승옥은 원래 모터쇼 모델이었다면서 미스코리아에도 나가게 됐다 전했고, 그 이후 머슬마니아 대회에 진출해 세계대회 탑5를 차지했다 밝혔다.다들 유승옥의 몸매에 반한 듯 했고 유승옥은 실제로 대회에 나갈 때 물을 안 마신다면서 허리가 없으면 망할 몸이라며 팔뚝은 육덕지다 말했다. 자신의 허벅지가 엄청 굵다면서 가느다란 허리가 콜라병몸매를 완성하는 신의 한수였다고 전했다.한편 최현석 셰프가 미녀들 사이에 멀뚱히 앉아 있었고 셰프로서는 자기를 섭외하기 쉽지 않다며 허세로 말문을 열었다. 최현석은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말만 한다면서 허세는 방송에서 만들어진 이미지일 뿐이라며 필드에서는 프로페셔널한 셰프라 말했고 서우는 웃음을 터트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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