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어머니의 그림 솜씨를 공개했다. 수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그린 나. SY at airport. drawn by mommy. 엄마 미안 좀 웃을게. 손가락 저거 미역 아니지? 설마 저거 손금 아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머니가 그린 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과 닮은 듯 아닌 듯 묘한 그림은 헤어스타일부터 스타일까지 디테일하게 그려져 있다. 또 흐물흐물하게 그려진 손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수영” “소녀시대 수영 어머니 귀여우시다” “소녀시대 수영 훈훈한 모녀네” “소녀시대 수영 어머니 멋지다” “소녀시대 수영 어머니 솜씨 좋으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10일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을 한일 양국에서 동시 발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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