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롯데백화점은 전 점에서 3일부터 19일까지 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정기세일에 들어간 롯데백화점은 전점(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제외)에서 각 브랜드 매장 및 식품관에서 유모차, 식기·주방용품, 식품 등 9개 품목을 최대 68% 할인 판매한다. 각 점포나 브랜드 차원이 아닌 전 점 규모의 초특가 상품을 대대적으로 기획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또한 롯데백화점은 세일 기간인 4월 3~19일 최대 10억원의 경품 이벤트인 ‘응모하면 응모할수록 커지는 경품! 최대 10억을 드립니다’를 진행한다. 고객이 응모할 때마다 1000원씩 적립해 최대 10억원까지 누적돼 1등 당첨자(1명)는 최대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

정기세일 첫 날인 3일 오전 롯데백화점 본점에 많은 고객들이 백화점으로 들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