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작가 박태준의 수입에도 관심이 쏠렸다. 박태준은 매주 금요일 웹툰 ‘외모지상주의’를 연재 중이다. ‘외모지상주의’는 괴롭힘을 당하던 주인공이 꽃미남으로 변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리며 현재 금요웹툰부문 조회수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 몰이 중이다. 박태준은 지난 3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조회수가 높으면 광고 수익이 발생하는데 포털사이트와 광고 수익을 나눈다”며 수입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한 달에 1000만원의 인센티브가 들어왔었다”며 “이제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조회수 1윈데?”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돈 많이 벌겠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태준은 과거 '얼짱시대', '얼짱TV', '꽃미남 주식회사' 등 방송에 얼짱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남성 의류 쇼핑몰의 CEO로도 활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