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반전이 숨어있다?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6회에 최초로 비보이 5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진조크루의 멤버, 비보이 베로가 '성대는 발라더'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번째 단서로 립싱크를 준비했다.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립싱크 하는 음치를 찾는거였다. 세 번째 탈락자로 선택된사람은 성대는 발라더였고, 패널들이 에릭을 닮았다고 평하던 도전자였다.그는 최후의 발언에서 "(소리를) 듣느라 (립싱크가) 잘 안되더라고요"라며 김연우를 긴장하게했다. 김연우는 약간 걱정하는 표정으로 자신의 선택을 의심하고 "알 수가 없어, 도무지"라며 의아해했다.그때 "아!"라고 도전자가 노래 전 마이크 상태를 확인하자 패널들은 "잘하네~잘해!"라며 실력자인지 궁금해했다. 토이의 뜨거운 안녕이 흘러나왔고 반주가 나오자 도전자는 리듬을 타며 박수를 쳤다.
앞서 성대는 발라더 도전자가 립싱크를 할 때 유상무는 "자기 목소리야~ 자기 목소리~"라며 자신있게 말했었다. 말하는 목소리와 100% 일치했던 노래하는 목소리에 거의 속아넘어갔다. 김연우도 좋은 후두를 가지고 있다며 노래를 곧잘 할 것 같다고 단언했다.노래 부분 간주가 나오자 도전자는 갑자기 손을 보며 노래를 해댔다. 손에 적은 가사를 보며 갈라지는 목소리로 노래를 하자 김연우는 경악하며 입을 벌렸고 패널들도 머리를 부여잡으며 자신을 탓했다.그와중에 벤은 자신의 선택이 맞았다며 외롭게 흥을 발산했고, 정가은은 "진짜야?"라며 놀라워했다. 김연우도 유세윤을 보며 완전 속았다며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아~ 나 진짜 잘하는 줄 알았어"라며 황치열도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지며 머리를 감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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