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문세가 건강관리법을 설명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이문세가 출연해 손석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문세는 자신의 건강을 염려하는 손석희에게 “정신이 몸을 이긴다”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찌뿌둥하고 더 자고 싶고 늘어지고 싶을 때 있지 않나. 그럴 때 무조건 밖으로 나오면 견디는데 그렇지 않으면 눕게 된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한다”고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아어 “지인들이 ‘뉴스룸’에 출연한다고 하니까 ‘누가 더 나이가 많냐’고 궁금해 하더라. 정말 동안이시다. 깜짝 놀랐다”고 손석희를 칭찬했다. 또 이문세는 “우린 청춘”이라고 말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이문세 손석희” “이문세 손석희 둘 다 동안인듯” “이문세 손석희 놀랍다” “이문세 손석희 대단하네” “이문세 손석희 57세 60세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문세는 15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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