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신화가 성공적으로 12집 타이틀곡 ‘표적’ 활동을 마무리했다.그룹 신화가 음악 프로그램 1위 트로피 10개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역대 최고 성적으로 12집 ‘WE’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이에 신화의 소속사 신컴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신화가 음악 프로그램 10관왕이라는 역대 최고의 기록으로 방송 활동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다. 언제나 그룹 신화에게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는 5월부터는 아시아 각국에 있는 많은 현지 팬들을 직접 찾아가 오랜만에 아시아 투어에 나설 예정이니 최고의 퍼포먼스와 무대로 최상의 공연을 선사할 신화의 아시아투어에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을 전했다.‘표적’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신화는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아시아투어에 돌입하며, 3월 서울콘서트에 이어 8월 중 다시 국내에서 앵콜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멤버 이민우는 3일 첫 방송되는 Mnet ‘댄싱9’에 레드윙즈 마스터로 출연하고, 전진은 올 하반기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해외 공연 및 예능과 드라마 출연을 검토하는 등 멤버 개인 활동으로 계속해서 팬들 곁을 찾을 예정이다.신화 ‘표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화 ‘표적’, 이번 앨범 대박이었다”, “신화 ‘표적’, 공연 보러 가고 싶어”, “신화 ‘표적’, 개인 활동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신화는 지난 2월 26일 정규 12집 ‘WE’를 발매하며 컴백, 타이틀곡 '표적'으로 지난 1일 MBC MUSIC ‘쇼! 챔피언’ 무대까지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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