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홍기가 개인 매출 1위라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홍기는 소속사에 대해 서운한 점을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개인 매출 1위라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솔직한 네 남자 이홍기, 이현도, 조pd, 김풍이 솔.까.말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이홍기는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지 2주 만에 헤어졌냐는 질문에 ‘청담동 111’에서 나온 이야기였다며 회사에서 자기를 감싸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방송을 찍을 당시는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방송에 나갈 때는 없었다 말하며 mc들으 이해시켰고 카메라가 꺼졌다고 해서 말한 건데 그 내용을 방송에 내보냈다 말했다.이홍기는 회사에서 자기를 감싸주지 않고 이용했다며 서운해 했고, 이현도는 그럴 때 담배를 피면 편집이 된다 전했다. 이홍기는 정용화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하면 안 될 것 같다면서 자꾸 사람들이 엮더라며 난감해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홍기는 제대로 소속사에 서운한 듯 씨엔블루와 비교했고 정용화가 허상이냐는 질문에 정용화가 잘 하지만 자기와는 정말 다른 스타일이라 전했다. 이홍기는 ‘때려’의 ost ‘한사람’을 선곡했고 ‘한사장 때려’라는 의미로 선곡했다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홍기는 앨범 만들면서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라디오스타 사건이 터진 이후 대표를 찾아가 가만히 있을 테니 앨범에 손대지 말라했다 했고, 오늘 말하는 정도는 괜찮을 거라 말하며 폭소케 했다.이홍기는 중국에서 인기가 많다면서 정용화와의 비교에 난감해했다. 이홍기는 회사 전체 개인 매출은 1위라 말했고 mc들은 한성호 대표가 실수했다며 이홍기의 실력에 의심의 여지가 없는 듯 했다. 한편 이홍기는 장어따귀를 맞을 때 안 맞을 줄 알았다면서 실제로는 아팠다했고, 강아지가 이시언의 가슴을 빨더라 말하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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