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관리비법,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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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의 피부관리 비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하니는 지난 2월25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해 피부 관리를 위해 전기장판을 틀지 않는다고 밝혔다.하니는 "너무 건조해서 차에서도 히터를 안 튼다"며 "엉따(엉덩이 방석)를 주로 이용한다"고 말했다. 특히 하니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토너, 앰플, 에센스 등을 섞은 핸드메이드 에센스를 만드는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의 MC를 맡은 EXID의 멤버 하니는 완벽한 바디 라인을 관리하는 비법을 소개했다.이 때문에 특히 '어 스타일 포 유'를 통해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 분야에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하니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패션 화보, 광고에서 모습을 보이며 가장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블루칩 아이돌 스타이기도하다.

하니는 방송을 통해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밝혀, 탄력 있는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몸소 증명하기도 했다.하지만 하니는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빼먹지 않는 몸매 관리 비법으로 '셀프 마사지'를 꼽았다.하니는 "운동을 하거나 많이 걷고 난 후에는 꼭 팔, 다리를 마사지 해 근육을 풀어줘 울퉁불퉁한 근육 대신 미끈한 라인을 유지한다"라며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살짝 공개한 바 있다.한편 지난 2월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비타민'은 '겨울이 위기다! 주름을 잡아라'에서 하니는 피부 관리를 위해 전기장판을 틀지 않는다고 밝혔다.이날 하니는 "너무 건조해서 차에서도 히터를 안 튼다. 엉따를 주로 이용한다. 열선을 이용해서 하는 것"이라며 "그걸로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런 말을 듣고 있던 은지원은 "엉덩이만 건조해지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하니 관리비법,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니 관리비법, 특별하네’ ‘하니 관리비법, 역시 달라’ ‘하니 관리비법, 본방 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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