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김재중-성민-최진혁의 입대 영상이 공개되었다.4월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지난 3월 31일 입대를 한 김재중, 성민, 최진혁의 입소 영상이 공개되었다. 지난 31일 현역으로 입대한 김재중, 김재중의 입소 현장에는 400여명의 팬 모여 콘서트 현장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김재중은 팬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지 않은 채 입소를 했다.이후 '한밤'을 통해 긴급 입수된 영상 속 김재중은 짧은 머리로 다소 긴장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었다.같은 날 입대한 것은 김재중 만이 아니었다. 슈퍼주니어의 성민은 같은 날 부천에서 입소를 했다. 성민의 입대 소식에 국제 팬들이 모여 들었으며, 성민은 차량에서 내려 팬들에게 짧은 인사를 하고 입소를 했다.
입소 현장 영상 속 성민은 입소 장병 대표로 선언문을 읽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자리로 돌아와 계속해서 다른 곳만 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민이 바라본 것은 바로 아내 김사은. 김사은은 결혼 3개월만의 이별에 시원섭섭하다며, 성민이 늦게가는 만큼 열심히 하려고 의지에 불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성민의 입소 후 단체 사진이 공개되었으며, 김사은은 "군대에 완벽 적응한 모습"이라고 사진을 평가했다.끝으로, 같은날 배우 최진혁 역시 입대를 했다. 최진혁은 자신의 SNS와 보도 자료를 통해 유난 떨고 싶지 않아 비공개 입대를 한다고 밝혔다.또한 짧은 머리를 공개했으며, 입대 전 출연한 라디오에서는 많이 늦은 입대인데, 같이 입소하는 친구들이 불편해 할까봐 걱정된다고 비공개 입소를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최진혁은 EXID가 면회를 왔으면 좋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으며, '한밤'을 통해 공개된 입소 영상 속 최진혁은 무대에 올라 큰 절을 하며 늠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들이 비밀 입소를 택하는 이유에 '한밤' 측은 최근 스타들의 입소 장소를 관광상품화 하고 있는 일부 행각으로 인해 비공개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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