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셀카를 공개했다. 유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tch me if you can’ Catch GG. GG410”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 안에 앉은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유리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리는 고개를 살짝 꺾은 채 미소 짓는 모습으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유리” “소녀시대 유리 빨려들어가겠음” “소녀시대 유리 진짜 예쁘다” “소녀시대 유리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일 신곡 ‘Catch Me If You Can’ 뮤직비디오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공개한다는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Catch Me If You Can’은 EDM의 강한 중독성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으로, 도발적인 가사와 차별화된 사운드가 돋보이며, 뮤직비디오에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강렬한 소녀시대의 퍼포먼스를 담아 또 한 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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