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헤라는 패션 브랜드 ‘올림피아 르 탱(HERA by Olympia Le-Tan)’과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올림피아 르 탱’ 컬렉션은 패션 디자이너 올림피아 르 탱의 시그니처 패턴인 크레용을 헤라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에 담아냈으며, 여성들이 어릴 적 입었던 스쿨 룩을 회상할 수 있도록 소녀적인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다채롭고 흥미로운 디자인을 담은 ‘올림피아 르 탱’ 컬렉션은 헤라의 UV 미스트 쿠션, 루즈 홀릭, 섀도 듀오,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와 이번 컬렉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 팔레트로 구성돼있다. 특히 블랙과 핑크, 두 가지의 컬러로 출시하는 이번 제품은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함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블랙 패키지, 사랑스럽고 소녀의 마음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핑크 패키지(핑크는 4월 중순 출시)로 선보여 자신이 원하는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헤라는 지난해 ‘오주르 르주르’ 컬렉션을 인기리에 선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