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상장폐지가 확정돼 정리매매가 시작된 울트라건설이 폭락 중이다.

2일 오전 9시22분 현재 울트라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610원(59.8%) 떨어진 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울트라건설은 자본전액잠식 등으로 상장폐지가 확정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