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유아 전문 쇼핑몰 맘스스테이션(www.momsstation.co.kr)이 심볼 변경과 함께 ‘브랜드샵’ 카테고리를 신설하며 새단장을 했다.

새로운 심볼은 주 고객인 20~30대 초보 엄마들에게 세련되고 따뜻한 엄마의 감성을 표현하고자 검정, 빨강 2가지 색만을 사용해 형상화했다. 특히 빨강색은 엄마의 사랑을 담았다.

또한 ‘아이가 웃는 엄마의 꼼꼼한 선택’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아이를 위한 엄마들의 쇼핑몰 콘셉트가 잘 드러나도록 구성했다. 쇼핑몰 홈페이지의 레이아웃 컬러도 핑크색을 적용,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을 더했다.

최신 입점 브랜드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브랜드샵’ 카테고리도 신설돼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브랜드샵을 통해 입점된 제품들은 맘스스테이션 전문MD의 엄격한 제품 선별 및 관리 기준에 따라 선정, 운영되고 있다.

브랜드샵 신설 기념으로 4월 한달 간 입점 제품에 대해 가격 할인 및 추가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제품에는 땅콩기저귀, 자연주의 화장품 바라기 바디로션과 바디오일, 미아 방지 팔찌, 공감개구리 물티슈, 유기농 쌀과자 등이 있다.

맘스스테이션 관계자는 “이번 심볼 변경과 브랜드샵 오픈은 맘스스테이션의 외형적인 변화에만 그치지 않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시발점”이라며 “고객과의 눈높이를 맞추고 고객 편의성을 높여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