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1일 세아베스틸에 대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현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별도 영업이익 508억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시장컨센서스 470억원을 8% 상회하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올해들어 동사 주가는 30,000원~35,000원(PBR 0.7~0.8배)의 박스권에서 등락을 시현하여 왔다”며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올해 3월 인수 완료한 세아창원특수강의 실적개선 속도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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