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블랙박스 제조사 세미솔루션 (www.camsolution.co.kr)이 영상불량 제로에 도전한다고 31일 밝혔다.
세미솔루션 이정원 대표는 “지금까지의 국내 블랙박스 시장은 여타 기술력과 자본력이 부족한 업체들이 난립하여 혼탁했다. 허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블랙박스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며, 세계적으로도 블랙박스 시장은 아직 잠재 성장력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회사의 시스템 반도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견고한 품질의 블랙박스 차눈 시리즈를 앞세워 세계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이었다.
세미솔루션은 최근 판매 방식을 본사 직판 체제로 완전 전환하고 철저한 사후고객관리에 들어갔다. 블랙박스의 기능으로서의 품질뿐 아니라 사용자 즉 고객과의 소통에도 더욱 귀 기울이겠다는 본사의 방침에 따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