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어린이와 노약자의 예방접종에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예방접종 영상공모전’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누구나 자녀와 부모, 친구가 예방 접종받는 자연스러운 장면을 캠코더나 스마트폰에 영상으로 담아 다음 달 26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yebangcontest.com)에 올리면 된다. 응모 영상 중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3명) 등 모두 55개 수상작을 뽑아 격려금을 주고, 수상작은 5월 5일 공모전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수상작을 개인 예방접종이 대한민국의 건강한 내일을 연다는 내용의 공익광고로 제작해 5월에 방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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