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서우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서우의 열애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우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열애설이 많이 나셨나보다”는 유재석의 질문에 “저는 열애설보다 결별설이 많이 났다”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그간 불거졌던 서우의 열애설에 관심이 집중됐다. 먼저 2009년 ‘탐나는 도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임주환과 1년 여간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제기됐다. 이에 서우와 임주환 모두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2010년에는 중견기업 자제와 열애설이 제기됐다. 강남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자주 목격됐다고 전해졌으나 서우는 “사실 무근”이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또 2012년 ‘내일이 오면’에서 호흡을 맞췄던 인교진과 1년 여 간 열애 끝에 2013년 결별한 바 있다. 인교진은 현재 소이현과 결혼한 상태다. 누리꾼들은 “서우 결별설” “서우 결별설 쿨해서 좋다” “서우 결별설 연애할 수도 있지” “서우 결별설 앞으로도 힘내세요” “서우 결별설 공개열애 위험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우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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