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에이핑크 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3일 보미는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우리 팬 여러분 너무 보9싶5. 내맘과 같은가요? 그래서 사진 올려요ㅎㅎ 요즘 비도 많이 오니 감기도 조심 차도 조심 모두 조심하세용! 알라뷰우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보미의 셀카 두 장이 담겨 있다. 한 장의 사진은 보미가 스냅백을 쓴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한 장의 사진은 단발의 보미가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미는 새초롬한 표정으로 깜찍함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보미” “에이핑크 보미 완전 귀여워” “에이핑크 보미 어떡해” “에이핑크 보미 사랑해요” “에이핑크 보미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5월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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