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연일 상한가를 치던 한국화장품이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데 이어 이틀 연속 약세다.

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화장품은 전날보다 4.42% 내린 1만18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한국화장품은 중국 성장 기대감에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주가 급등 사유가 없단 전날 공시 이후 급락세로 반전하며 주가가 크게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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