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기성용·한혜진 부부가 영국으로 동반 출국한 가운데, 두 사람의 가상 2세 사진이 팬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일 기성용·한혜진 부부는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을 마치고 소속팀 복귀를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든 한혜진은 당분간 공식 활동 없이 신혼집에 머무르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출산 예정일은 올 가을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두 사람의 가상 2세 사진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한혜진·기성용 부부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부부의 얼굴을 합성한 가상 2세의 모습을 공개했다.기성용·한혜진 부부의 가상 2세는 두 사람을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에, 똘망똘망한 눈과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성용 한혜진 부부, 2세 모습 궁금하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 둘 다 한 미모하니 애들도 예쁘겠지?”, “기성용 한혜진 부부, 출산 때까지 몸조리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기성용·한혜진 부부는 지난 2013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월 기성용이 스완지 시티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젖병 세리머니’를 선보여 한혜진의 임신 사실이 세간에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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