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디지털대성은 자사가 운영하는 초·중등 대상의 ‘대성독서논술 리딩게임’이 한국사교육지도사 온라인 과정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돼 한국사 교육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지털대성은 전문 지식과 균형 있는 역사 인식, 강의자로서의 소양을 갖춘 지도 교사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번 과정을 통해 독서지도교사는 물론 방과후학교, 문화센터 등으로 수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성독서논술의 강의력과 벅스북의 온라인강좌 노하우가 결합되어 양질의 강의를 좋은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자격시험은 물론 한국사교육지도능력검정시험 대비도 겸할 수 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교육지도사 온라인 과정을 모집중이고, 4월 중 신청자는 수강료 30%가 할인된다.
강좌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독서지도사교육 전문 벅스북(<http://www.bugsboo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