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9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30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천537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294억원이 들어와 15거래일째 자금 순유입을 지속했다. 단기 자금이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천20억원이 이탈해 사흘째 순유출이 계속됐다.
MMF 설정액은 106조8천34억원, 순자산 총액은 107조8천591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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