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이윤진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수려한 미모와 남다른 이력을 공개했다.배우 이범수의 아내로 알려진 이윤진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동시통역사라고 소개하며, 남편 이범수와도 영어를 가르친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실제 이윤진은 어릴 적 아버지 사업차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자카르타에서 학교를 다녔다. 이후 고려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어학을 수료했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윤진은 2005년 춘천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일을 시작했으며, 2008년에는 OBS 경인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세계여성포럼, 아시아 경제 공동체 포럼에서 영어통역과 진행을 맡는 등 국제회의 통역사 겸 진행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윤진은 '해피투게더' 방송을 통해 과거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을 통역한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이범수 아내 이윤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진, 미모도 출중하고 스펙도 엄청나네”, “이윤진, 부부금슬이 참 좋아보인다”, “이윤진, 4개 국어 구사라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범수·이윤진 부부는 띠동갑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0년 5월 화촉을 밝혔으며,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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